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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AIGN STORY

아이오닉 포레스트의 이야기

세계 도시 중에 미세먼지 문제가 가장 심각한 도시는 어디일까요?

2017년도 인천과 서울은 중국 베이징과 인도 뉴델리를 제치고 세계 최악의 공기질을 가진 도시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공기질 순위는 OECD 180개국 중에 173위로 최하위권에 속해 있습니다.

 

세계 주요 도시 중

미세먼지 오염도 1위

서울

2012년 기준 환경부 출처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시민들의 휴식처는 물론 갖가지 동식물들의 보금자리,

도시의 공해를 정화하는 공기청정기 역할도 하는 숲.

도시 숲이 제공하는

사회적 편익 5,404억원(연간)

환경 및 도시환경 전문가들은 ‘도시 숲 조성’이 대기질 개선에 주요 열쇠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지난 1월 18일 미국 뉴욕주립대 환경과학임업대학과 이탈리아 나폴리 파르테노페대 연구진의 연구 결과, 중국 베이징, 영국 런던, 미국 로스앤젤레스 등 세계의 주요 거대도시 10곳에서 도시 숲이 제공하는 사회적 편익이 연간 5억 500만달러(약 5404억원)에 달했습니다. 특히 사회적 편익 가운데 95%가 넘는 4억 8200만달러가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관련된 사회적 편익이었고, 이 가운데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 저감이 큰 몫을 차지했습니다.

1

숲 조성을 통한 미세먼지 흡수

2

숲 조성을 통한 감각 개선

3

숲 조성을 통한 이산화탄소 흡수

숲의 방풍, 차폐 기능으로 인해 중국발 유입 미세먼지 42%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수도권매립지를 숲으로 변화시켜 대기, 악취, 소음 공해를 개선합니다.

도시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공기를 정화합니다.

우리 손으로

푸른 숲을

지구에게 선물해요

 

아이오닉 포레스트는

시민과 함께 달리고,

함께 나무를 심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2016년 첫발을 내딛은 아이오닉 포레스트는 미세먼지로부터의 자유를 꿈꾸며 아이오닉과 현대자동차 고객에게 맑은 공기를 선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2016년부터 향후 5년간 수도권 매립지 일대에 미세먼지를 흡수해줄 수 있는 도심숲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2016년 아이오닉 롱기스트런의 14,000여명의 러너들이 달린 191,000km의 거리와 2017년의 46,000여명의 러너들이 달린 672,000km의 거리만큼의 마음을 모아 아이오닉 포레스트를 조성했습니다. 숲을 가꾸기 위해 한 해에 두번씩 아이오닉 고객, 자원봉사자, 롱기스트런 러너들이 수도권매립지에 모여 지금까지 총 8,450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2018.7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