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E &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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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NIQ FOREST

숲 IMPACT 보고서

 

후원

 

면적

 

조성 기간

 

주소

 

파트너

 

소개

 

현대자동차

 

10,000평

 

2016 - 2021년

 

인천광역시 서구 수도권매립지 제 2매립지

 

수도권매립지공사(SL공사), 수프로

 

미세먼지로부터 자유로운 미래를 꿈꾸며, 트리플래닛과 현대자동차가 함께 인천의 수도권매립지 제 2매립장을 미세먼지 프리존으로 만듭니다. 미래 세대를 위한 푸른 도시숲이자 시민들의 건강한 생태공원, 아이오닉 포레스트입니다.

ABOUT TREES

숲에 사는 나무들

 

현대 아이오닉숲에는 총 7종, 7250 그루의 나무가 살고 있습니다.

소나무

Pinus densiflora & Siebold & Zucc.

느티나무

Zelkova serrata & (Thunb.) Makino.

상수리나무

Quercus acutissima

 & Carruth..

곰솔

Pinus thunbergii

&  Parl.

이팝나무

Chionanthus retusus

& Linda. & Paxton

산사나무

Crataegus pinnatifida

& Bunge.

팥배나무

Sorbus alnifolia

& (Siebold & Zuck.) C.Koch.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에서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Ecological benefits

아이오닉 포레스트의 생태학적 가치

연간 이산화탄소 흡수량: 64,103.35kg/년

승용차가 395,678.9km를 주행할 경우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량

연간 미세먼지 흡수량 : 251,483.65kg/년

공기청정기를 27,945,067.5시간 가동시킬 경우 정화량,

공기청정기 447,121,080 원의 전기요금을 절약

연간 산소 생상량 : 831,237.025kg/년

일년간 4,930.995명의 산소 요구량을 충족

연간 온도조절을 통한 에너지 절약 가치 : 359,167,500원/년

그늘로 인한 온도 저감 효과 등

 

연간 빗물 흡수량 : 38,170,350L/년

연간 457,762,500원의 가치

 

Forest impact

아이오닉 포레스트의 영향력

 

사회적

책임 추구

 

기업이 숲을 심으며 경제적 이익뿐만이 아니라 전체 사회의 공익도 함께 추구합니다. 소비자들로부터 얻은 이익을 사회에 다시 환원하고 공생하며 사회를 더 나은 공간으로 만들어갑니다.

 

환경

 

숲으로 변화된 수도권 매립지는 악취와 소음공해를 개선하며 시민들이 마음 놓고 숨쉴 수 있는 미세먼지 프리존, 자연성을 회복하는 환경생태공원으로 거듭납니다.

 

공동체와

문화

 

아이오닉 포레스트는 숲을 매개로 하는 시민참여와 자원봉사를 통해 성숙한 시민의식과 환경의식 확산을 선도하며, 시민참여형 유지관리 공원 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즐거움

 

다양한 숲길과 프로그램은 수도권매립지 인근 주민은 물로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건강한 숲의 정서적 효과와 더불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문화예술의 지역적 거점으로 기능합니다.

 

트리플래닛

블로그와 언론

 

숲에 대한 이야기를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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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cipant

숲 조성 참여자 보러가기

 

“아이오닉 포레스트 조성에 참여하고 내 이름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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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를

줄여주는 숲

 

실제 2016년 국립산림과학원

연구 결과, 서울에서 발생한

미세먼지의 42%는 숲이

흡수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오염물질 저감은 숲의 대표적인 기능이다. 특히 요즘에는 미세먼지 저감 기능이 주목받고 있다. 나무는 크게 흡수, 흡착, 침강, 차단을 통해 미세먼지를 줄인다. 흡수는 나뭇잎의 기공으로 먼지가 흡수되는 것을 말하며, 흡착은 나뭇잎에 먼지가 달라붙는 것, 침강은 숲 아래로 먼지가 가라앉는 것, 차단은 미세먼지의 이동을 빽빽한 숲이 막아주는 것을 말한다.

국립산림과학원 박찬열 박사는 “미세먼지를 흡수하는 양의 비중은 흡착과 침강이 각각 30%정도 되고 나머지 40%가 차단과 흡수 순”이라면서 “평균적으로 한 나무가 1년동안 에스프레소 1잔(30mL)만큼의 양(35.7g)을 흡수하니 숲이라고 가정하면 이 양이 엄청나게 많아진다”고 말했다. 흡착, 침강, 차단 등을 생각하면 더 많은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는 셈이다. 실제 2016년 국립산림과학원 연구 결과, 서울에서 발생한 미세먼지의 42%는 숲이 흡수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현재 서울의 1인당 도시 숲 면적은 13.22㎡다. 반면 영국 런던, 미국 뉴욕의 도시 숲 1인당 면적은 거의 두 배인 각각 27㎡, 23㎡에 달한다. 수치만 보더라도 생활권 녹지가 충분치 않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생활권 도시림’의 부족도 주요한 이유로 꼽힌다. 걸어서 갈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생활권 도시림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일상생활 속에서 녹지를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 임직원 자원봉사

      나무심기 활동 포함

   러시아

   중국

   터키

   대한민국

   체코

   이탈리아

더 많은 국가에

현대자동차의 나무가 심어질 수 있도록

현대자동차는 2008년 중국 내몽고를 시작으로 글로벌 생태복원사업인 ‘현대 그린존’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2016년부터는 국내로 확장해 트리플래닛, SL공사와 함께 2021년까지 총 3만그루를 심어 ‘아이오닉 포레스트’를 조성할 예정입니다.